육각비경

AI 수사들과 거점을 두고 겨뤄 인장을 모아 먼저 빠져나간다

육각비경은 옥 보드 위에서 AI 수사 셋과 같은 턴을 나눠 쓰는 수 싸움 보드게임입니다. 차례로 열리는 거점을 두고 겨뤄 인장을 모으고, 인장 셋을 쥐고 출구로 가장 먼저 빠져나가면 이깁니다. 쓰러지면 그 판에서 집니다.

거점을 두고 겨룬다

다음에 열릴 거점과 남은 턴이 모두에게 보입니다. 열린 거점의 구역에 머물러 점령하면 인장을 얻고, 다른 수사가 들어오면 점령이 멈춥니다. 맞수 셋도 스스로 판단해 같은 인장을 노리니, 막을지 채울지 한 수마다 고릅니다.

시야 밖을 읽는다

판은 시야보다 넓습니다. 보이는 요괴가 칠 칸은 붉게 보이고, 맞수는 체력과 인장, 지닌 스킬, 지난 발자국으로 속을 짐작합니다. 수풀에 들면 바로 곁에서만 보이고, 나를 보지 못한 상대를 치면 기습입니다.

스킬을 고른다

  • 축지 직선으로 몇 칸을 단숨에 건넙니다.
  • 장풍 이웃한 상대를 밀어냅니다. 독 늪으로 밀면 다칩니다.
  • 토벽 빈칸에 몇 턴 동안 바위를 세웁니다.
  • 장거리 타격 시야 밖까지 겨눠 예고 없이 칩니다.

판을 시작할 때 하나를 고르고, 경지가 오를 때 카드로 하나를 더 얻습니다. 비검은 모두가 지닙니다.

비경에 든 이들

지금 플레이

설치도 가입도 없이 무료로 합니다. 마우스와 터치 모두 됩니다.

호두나무 탁자 위의 옥 보드. 가운데에 선 검수 둘레로 요괴의 스탠디와 붉게 칠한 위험 칸, 초록 테두리의 움직일 칸이 보이고, 위에는 수사들의 순서와 다음 거점의 남은 턴, 아래에는 체력과 경지, 스킬 칸이 놓여 있다.